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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대중문화계는 ‘과거로의 귀환’과 ‘혈연’이라는 키워드를 다룬 두 작품으로 인해 각기 다른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. 브라운관에서는 뜨거운 논쟁 속에 막을 내린 드라마가 있었고, 스크린에는 디아스포라의 정체성을 다룬 묵직한 예술 영화가 도착했다. 꿈으로 끝난...